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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줄이는 방법 소개(코골이 원인 및 치료법)

[꿀팁정보]/건강|2021. 1. 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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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원인

코골이 원인은 수면 중 호흡을 할 때 공기가 드나드는 통로가 좁아지고, 입천장과 목젖 주변이 뗠리게 되면서 코를 골게 되는 것입니다.공기가 기도로 넘어가지 못하고 목 주변에서 겉돌면서 코고는 소리가 나게 되는 것이 코골이 소리의 원인입니다.

 

 

코골이는 혀, 코, 목젖 및 기도에 문제가 있거나 폐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 주로 나타나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 코골이 원인은 혀 때문입니다.

 

수면을 위해 눕게 되면 중력에 의해 혀가 기도쪽으로 밀리게 되면서 기도가 좁아져 코를 골게 되는데, 아시아인의 경우 서양인에 비해 혀의 무게중심이 뒤에 있어 혀로 인해 발생하는 코골이의 주된 이유가 됩니다. 

 

 

또한, 코골이는 코에 비염 및 만성축농증, 비중격만곡증(콧구멍을 나누는 비중격이 휘어진 것)과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나 유전적인 요인으로 목젖이 뒤로 처진 사람에게서 나타납니다.

 

 

코골이 자가진단법

코골이는 본인이 자각하기 어려운 질병이며, 주로 주변 사람들에게 코골이로 인한 고통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코골이 자가진단을 해볼 수 있습니다.

 

  • 평소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코를 곤다는 얘기를 듣는다.
  • 입을 벌리고 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밤에 자다가 목이 마르거나 소변이 마려워 잠을 깬 적이 있다.
  • 수면 중에 호흡이 가끔 멈춘다는(수면무호흡증)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개운하지 않다.
  •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울 때가 있다.
  • 자고 일어나면 입술과 입 안이 말라있다.
  • 가족 중에 코를 고는 사람이 있다.
  • 낮에 심하게 졸릴 때가 자주 있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거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코골이와 관련된 말을 자주 듣는다면 코골이와 관련한 수면장애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 치료법

코골이 치료법은 '수술적 치료법',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법은  코골이 환자의 약 15%정도만 필요하며, 코골이 수술의 경우 코골이의 원인이 되는 처진 목젖 분위를 떼어네거나, 팽팽하게 탄력이 생길 수 있도록 만드는 수술 기법입니다.

 

또한, 목젖 부근이 아닌 비염, 만성 축농증 등이 코골이의 원인이 된다면, 이를 치료하는 형태로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코골이가 심한 약 15%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 또는, 코골이를 줄이는 습관을 통해 코골이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 줄이는 습관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의미이며, 완벽한 치료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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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의 비수술적 치료법에서 대표적인 것은, 양압기(CPAP)를 사용하는 것으로, 수면을 할 때 양압기를 마스크처럼 착용하면 인위적으로 공기를 공급해 기도를 확보하여, 체내 산소 포화도를 정상 수즌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마우스피스를 사용하여 아래턱을 강제로 잡아당겨 기도쪽으로 밀려난 혀를 잡아주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마우스피스의 경우 양압기보단 사용이 간편하지만, 장기간 사용할 경우 턱관절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코골이 줄이는 방법 7가지

코골이는 수면 중 호흡을 위한 에너지를 지나치게 많이 쓰게 되며, 수면 무호흡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 질환입니다.

 

심한 코골이로 수면 무호흡증까지 연계된다면 심장마비, 우울증 및 당뇨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수면 중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을 통해 건강한 수면을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코골이 줄이는 방법 7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적절한 수면자세로 코골이 줄이는 방법

 

수면을 할 때 바닥에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잔다면, 목에 압박이 많이 가해져 코골이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바닥에 똑바로 눕기보다는, 누웠을 때 상체가 약 15도 정도 높아질 수 있는 자세로 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옆으로 누워 자게 되면 혀가 중력을 받아 목젖 주위를 막는 것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수면을 취하는 것이 코골이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2. 체중 감량

 

과체중이 될 경우 목 주변의 지방 조직이 기도를 압박하게 되어 목의 공간이 줄어들게 되어 코골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비만 환자들은 코골이 증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코골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3. 목의 위치를 조절해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

 

잠을 잘 때 목을 편안하게 지지해줄 경우 코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잘 때 베개를 잘못 베게되면 머리쪽에서 내려오는 관을 막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코를 심하게 골 수 있습니다.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으로 목을 편안하게 지지해줄 수 있는 베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코 세척하기

 

숨을쉬는 코의 관로를 넓히는 것도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비강세척은 식염수로 코를 씻어내는 방법으로, 생리식염수가 담긴 주사기를 한쪽 코에 분사하며, 다른쪽 코로 나오게 하면 됩니다.

 

비강세척시 몸을 45도 정도 앞으로 기울이고 숨을 참거나 입을 벌려 '아~' 소리를 내며 비강세쳑용 생리식염수를 분사해 주면 됩니다.

 

비강세척이 어렵게 느껴지면 잠자기 전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면 비강세척 효과를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염증 줄이기(비염이 있을 경우)

 

비염이 있을 경우 비강과 목으로 넘어가는 통로가 좁아져 코골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원 진료를 통해 비염 치료를 하거나, 땀을 내어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외선 사우나기를 사용하는 것도 코골이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6.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의 제거

 

잠자리의 베개나 이불, 침대 시트 등을 자주 교체해주는 것은 수면 건강을 위한 지름길 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침구류의 경우 진드기가 있을 수 있으며, 강아지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침실을 사용할 경우 이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증상 중 체내 피부 점막이 부어오르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코골이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알레르기 발생 요인을 제거해 주는 것이 코골이 줄이는 방법입니다.

 

 

7. 잠자기 전 음주 금지

 

잠자기 전에 음주를 하게 되면 코골이가 더 심해지 수 있습니다.

 

음주를 하게 되면 기도를 열어주는 근육을 이완시키게 되면서 기도가 좁아지게 되고, 코를 골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음주는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가급적 잠자기 전에는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코골이 줄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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