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대체휴일 유무 및 태극기 조기 다는 법 소개

[꿀팁정보]/생활정보|2020. 5. 31. 22:50

현충일

현충일의 정의

현충일이란 국 광복과 국토 방위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순국 선열과 전몰 장병들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정한 기념일 입니다.

우리 나라는 1948년 8월에 정부를 수립한 뒤, 2년도 못 되어 6 .25 전쟁을 겪게 되었는데, 이 때 25만 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습니다.

그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기리기 위해  정부는 1956년에 대통령령 1145호로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정하였습니다.

현충일을 6월 6일로 정하게 된 이유는 

  • 청명과 한식에는 '손 없는 날'로 불리며 각각 사초와 성묘를 하였고,
  • 24절기 중 망종(아홉번째 절기)에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으며,(1956년도 망종이 6월 6일)
  • 고려 현종 5년 6월 6일에는 조정에서 장병의 뼈를 집으로 봉송하여 제사를 지내도록 했다는 기록을 토대로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충일 제정 당시에는 한국전쟁 전사자에 한정되었지만, 1965년 3월 30일 대통령령 제2092호로 국군묘지가 국립묘지로 승격되면서부터 순국선열을 함께 추모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975년 1월 27일에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며 현충기념일에서 현충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1982년 5월 15일에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법정기념일에 포함되었습니다.

 

매년 6월 6일에는 추념식과 참배행사, 각종 추모기념식이 국립현충원에서 거행되며, 기업·단체·가정 등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고 있습니다.

 

 

올해 현충일은 대체휴일일까?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일정 수준의 공휴일을 보장하기 위해 휴일과 공휴일이 겹칠 경우 대체공휴일을 추가로 지정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체공휴일은 설날, 추석, 어린이날만 해당됩니다.

  • 설날 및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 다음의 첫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함
    • 금/토/일 설날 연휴시 월요일을 대체휴일로 정함(토요일은 공휴일이 아님)
  •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 다음의 첫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함
    • 어린이날의 경우 토요일도 대체휴일 대상으로 포함됩니다.

따라서, 2020년 올해 6월 6일 토요일 현충일은 대체휴일 대상이 아니므로, 대체 휴일이 없습니다.

 

태극기 조기 다는법

현충일은 조의를 표하는 날인만큼 반기 게양을 합니다. 반기는 조의를 표하는 날 게양하는 방법으로, 보통 반기보다는 조기라는 명칭으로 사용됩니다. 조기는 일반적인 태극기 게양 방법과는 다르게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 달아야 합니다.

태극기 조기 게양 (출처 : 행정안전부)

1. 조기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게양해야 합니다.

 

  •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세로길이) 만큼 내려 답니다.
    ※ 단,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최대한 내려서 게양합니다.
  • 조기(弔旗)는 현충일 당일에만 게양 합니다. 가로기와 차량기는 국경일 등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게양하고 있으므로, 현충일에는 게양하지 않습니다.
    ※ 단, 국립현충원 등 추모행사장 주변 도로나 추모행사용 차량에는 조기형태로 달 수 있습니다.
  •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달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답니다.

태극기 게양하는 법(출처 : 삼양 그룹 블로그)

2.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하는 법

  • 밖에서 집을 바라보았을 때 대문(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답니다.
  • 게양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 주택 구조상 부득이한 경우, 태극기 다는 위치를 조정할 수 있음

  ※ 자녀와 함께 달 경우,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

  ※ 아파트 등 고층건물에서는 강풍 등으로 난간 등에 단 태극기가 떨어져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태극기 구입 및 보관하는 법

태극기는 각급 지자체 민원실(시,군,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 등),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오염, 훼손된 태극기는 각급 지자체 민원실, 주민센터에 설치된 국기수거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태극기 보관하는 법

  • 국기를 달 때에는 위에서부터 매고, 내릴 때에는 아래에서부터 풉니다.
  • 국기는 양쪽에서 잡고 땅에 닿지 않게 한 다음 잘 접어서 국기함에 보관합니다.
  • 떼가 탄 국기는 손상되지 않게 세탁한 후 다려서 보관합니다.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서울 및 대전 현충원 방문 전 출입이 가능한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1. 국립서울현충원 : 6월 1일 ~ 6월 14일 기간동안 일반 시민의 방문 제한(향후 상황 고려 연장 가능)

  • 제례동 : 삼우제, 49재에 한하여 사전 예약된 유가족
    * 6. 1. (월) ~ 6. 14.(일) : 사전 전화 예약한 유가족만 가능
    6. 6.(토) ~ 6. 7.(일) 제례동 이용 불가(전면폐쇄) --> 충혼당 참배만 가능
  • 충혼당, 묘역, 위패봉안관 : 사전 예약한 유가족만 출입 허용
  • 현충관, 유품ㆍ호국전시관, 충혼당 휴게동 : 폐쇄
  • 현충탑 : 사전 예약된 단체 참배객 출입 허용
    * 현충일 당일에만 사전 예약된 유가족에 한하여 개별참배 가능
  • 방문 제한기간동안 사전 예약된 유가족, 참배객에 한하여 차량 이용 가능
    * 올해에 한하여 현충일 당일에도 차량 이용 가능 

 

 

2. 국립대전현충원 : 일반시민 방문 가능(단,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할 것)

  • 현충일 참배는 전,후 또는 당일 오후에 권장
  • 참배객 수송버스(대전 각 지역) 및 순환버스(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1문 앞), 월드컵 경기장역 7번출구 운영
  • 임시주차장 : 대전월드컵경기장, 노은동 농수산물시장
  • 현충일 기간(5.30~31, 6.6~7) 장병 제2,3,4,6,7묘역 참배객은 귀가시 현충원 후문이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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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연과김뽀 2020.05.3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있으면 현충일이군요!5월도 이제 얼마 남지않은게 아쉬움만 가득남겨집니다 :)
    5월마무리 잘하시고 힘찬6월되셔요!

입냄새 심한 이유 및 제거 방법

[꿀팁정보]/건강|2020. 5. 30. 06:39

입냄새 심한 이유 및 제거법

입냄새가 발생하는 이유는?

입 냄새 원인의 80~90%는 입 속에 있습니다.

입 속 세균이 음식물 찌꺼기, 침, 혈액, 구강점막세포 등에 함유된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분해하면서 생긴 휘발성 황화합물이 주범입니다.

 

이 휘발성 황화합물 때문에 입에서 달걀·양파 썩은 것과 비슷한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입 안이 세균이 좋아하는 단백질·아미노산이 풍부한 환경이 되면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부비동염으로 인해 고름과 콧물이 코와 식도에 머물며 '달걀 썩는 냄새'가 나기도 하며, 잇몸 질환 및 충치로 인해 염증에서 나온 진물과 세균이 만들 물질에서 악취가 나기도 합니다.

 

편도에서 나오는 분비물과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 발생하는 결성에서도 악취가 나기도 합니다.

입냄새 원인

구강에서 발생하는 입냄새 외에도 위장장애가 원인으로 작용해 입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위산이 입으로 넘어올 경우 '쓴 냄새'가 나기도 하며, 위에 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만든 물질에서 나는 악취가 입을 통해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질환으로 인해 혈중에 요소(단백질 분해 산물) 농도가 증가할 경우 '암모니아 냄새''가 나며, 당뇨병의 경우에도 포도당 대신 지방이 분해되어 생긴 물질에서 '아세톤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입냄새의 종류와 원인

입냄새는 생리적, 병리적, 주관적 입냄새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생리적 입냄새 :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발생
  • 병리적 입냄새 : 입 속과 전신 건강에 이상애 생겨서 발생
  • 주관적 입냄새 : 입냄새 검사 결과 이상이 없지만, 본인 스스로 입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경우

1. 생리적 입냄새의 발생 원인

  • 스트레스를 받을 때
  • 침 분비량이 줄어드는 중년 이후
  • 입을 벌리고 자거나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난 후
  • 음식물 섭취 없이 오랜 시간 등산 같은 육체적인 활동을 한 후
  • 아침 식사를 거르고, 다이어트를 하는 등 불규칙한 식사를 할 때
  • 양파·마늘 같은 황화합물 입자가 있는 특정 음식을 섭취한 후
  • 단백질을 많이 함유한 치즈·우유·아이스크림 등 유제품이나 육류 섭취 후
  • 황화합물이 포함돼 있거나 타액 분비기능을 감소시키는 일부 혈압약·항우울제·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할 때
  • 황화합물이 포함된 담배를 필 때


 

2. 병리적 입 냄새의 발생 원인

 

  2-1) 입 속 원인으로 인한 입냄새

  • 잇몸병·충치 등 구강 질환
  • 틀니·치아교정 장치 등 오래된 치아 보형물의 위생 불량
  • 혀 표면이 하얗거나 검게 변하고, 털이 난 것처럼 보이는 설태
  • 치태, 치석
  • 구강암

  2-2) 다양한 질환에 의한 입냄새

  • 만성 비부동염, 비염, 편도염, 편도결석 같은 이비인후과 질환
  • 소화성 궤양, 급·만성 위염, 위암 등 소화기 질환
  • 당뇨병, 신부전, 간경화, 백혈병, 폐암, 폐농양 등 전신질환

 

  2-3) 전신 질환에 의한 입냄새

  • 당뇨병 : 달콤한 과일냄새 같은 아세톤 향
  • 신부전 : 숨 쉴 때 생선 비린내와 비슷한 소변·암모니아 냄새
  • 간경화 : 피 냄새, 계란 썩는 냄새
  • 백혈병 : 피 썩는 냄새

입냄새 자가진단법

  • 설태를 살짝 긁어내어 5초 후에 냄새를 맡는다.
  • 본인의 손등을 핥고 10초 후 마르면 약 3cm 거리에서 냄새를 맡는다.
  • 3분정도 입을 다물고 있다가 두 손바닥을 모으거나 컵을 이용해 입으로 숨을 내쉬어 냄새를 맡는다.
  • 서로 마음상하지 않을 사람에게  물어봅니다.
  • 입냄새를 정확하게 판단하려면 휘발성 황화합물을 측정하는 할리미터(Halimeter), 가스 크로마토그래피(Gas Chromatography) 같은 검사 장비를 이용한 검사를 받는다.

입냄새 제거방법

입냄새를 제거 및 예방할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치실 사용 방법

1. 구강 위생관리

  • 치아, 잇몸, 혀 등 중요한 부위를 닦아준다.
  • 음식물 찌꺼기 제거를 위해 매일 2번씩 치실을 사용한다.
  • 혀 스크레이퍼가 달린 부드러운 모의 칫솔을 사용한다.
  • 구강 내부에서 가능한 한 깊숙하게 양치질을 한다.
  • 1년에 적어도 1번씩은 치과를 방문하여 구강 상태를 점검받는다.
  • 치석, 편도결석, 설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2. 식습관 관리

  • 식단에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넣어보자.
  • 커피와 같은 산이 많은 음료는 피해야 한다.
  • 당이 많은 식품은 인후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민트차, 녹차, 홍차처럼 입 냄새를 해소하는 차를 마시자. (폴리페놀을 함유한 차 종류)
  • 견과류 같이 딱딱한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침의 분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 녹황색 채소 및 해초류 같은 알칼리성 식품을 섭취한다.
  • 설탕과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입 속이 산성화 되어 세균 증식이 잘 될 수 있으므로, 설탕과 기름진 음식을 줄인다.

3. 소화기관 관리

  • 섬유질 (통곡물 및 신선한 과일)의 섭취량을 늘린다.
  • 효소가 풍부한 식품 (파파야, 아보카도, 파인애플 등)을 섭취한다.
  • 매일 사과 식초를 먹는다. 사과 식초는 음식물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염산을 제공한다.

4. 허브를 통한 입냄새 제거

  • 로즈마리, 파슬리, 바질, 타임은 입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 레몬 및 소급 혼합물은 구강을 소독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 정향 향기가 나는 차를 마신다.
  • 펜넬은 혀와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사과와 셀러리를 씹어서 먹어보자.
  • 세이지 에센셜 오일은 구강 소독에 도움이 된다.

5. 생활 습관

  • 금연을 한다. 특히, 흡연과 커피의 조합은 최악의 입냄새를 유발한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입 속을 산성으로 변화시켜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든다.
  •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입 속을 헹궈준다. 입 속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아침을 꼭 먹는다. 자는 동안 건조해진 입안을 아침 식사를 통해 침 분비를 활성화해주는 것이 좋다. 아침을 거르게 되면 공복으로 인한 입냄새가 날 수 있다.
  • 과음, 폭식을 자제하고 적당한 스트레스 관리, 숙면을 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위장병이나 과음, 불면 등으로 인해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위장에 남아 발효될 경우 입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

추가로, 구강청결제(리스테린, 가그린 등)를 자주, 장기간 사용하면 입 안이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구강청결제는 입냄새 원인을 제거하기보다는, 일시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며, 장기간 사용 시 치아 및 구강 점막의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구강청결제의 경우 입안을 더 건조하게 만들어 세균이 증식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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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연과김뽀 2020.05.3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냄새 심하신분들 본인은잘모를때가 많은거 같아요 그게 조금 놀라웠답니다..ㅠㅠ

골프화 종류와 고르는 법 소개

[꿀팁정보]/건강|2020. 5. 27. 03:38

 

골프화 고르는 법

 

골프화가 중요한 이유

일반적으로 골프화는 골퍼가 스윙을 할 때 회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라운드시 오랜 시간동안 먼 거리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발의 압력을 잘 버틸 수 있으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골프화의 종류에 대한 소개 후 골프화 고르는 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라운드시 필드에서는 반드시 골프화를 착용해야 합니다. 스윙을 잡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잔디의 보호와 골퍼의 안전을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특히, 잔디에서 다운스윙시 지지하는 발을 견고하게 받쳐줘 미끄러짐을 방지해주고 올바른 턴과 임팩트를 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 테스트 결과에서는 3,000명의 골퍼들에게 스윙 스타일별 세가지 유형의 골프화를 구분해 테스트 해본 결과,

비거리 평균이 약 8야드 정도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골프에 있어서 클럽만큼 중요한 장비인 '골프화'를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기량이 한층 늘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골프화 종류 : 스파이크/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크게 두가지 종류로 분류되며, 스파이크(징)가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스파이크리스)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파이크 골프화

 

1. 스파이크 골프화

스파이크 골프화는 미끄러짐을 방지해줍니다. 보통 필드에서 많이 착용하며, 최대 견인력, 내수성, 강인성 및 발열성을 보장하며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스파이크 골프화는 거의 모든 골퍼들의 취향과 선호도를 충족할 수 있도록 경량, 소프트 및 메탈 스파이크, 색상, 스타일에서 아주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스파이크가 없는 일반적인 운동화와 같은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연습장에서 많이 착용하며, 스파이크 골프화에 비해 더 가볍습니다.

편안함을 중시하거나 발에 통증을 느끼는 골퍼들은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를 선호합니다.

단점은 젖은 코스에서의 안정성은 스파이크 제품보다 떨어집니다. 반면, 라운드 후 신발을 갈아신지 않아도 되는 나름의 장점도 갖고 있습니다.

스파이크 유무 외에 신발의 형태에 따라서도 분류할 수 있습니다.

 

 

골프 샌들

 

3. 골프 샌들

샌들 형태로 주로 여름에 착용하는 골프화 입니다. 발 전체를 감싸는 운동화가 아닌 샌들 형태로 통기성이 매우 좋으며, 착화감도 좋은편입니다.

 

반면, 젖은 환경에서는 적합하지 않고, 샌들의 고정부와 피부와 맞닿는 부분이 불편하거나 물집을 일으킬 수 있다보니 긴 라운드에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골프 부츠

 

4. 골프 부츠

부츠 형태로 주로 겨울에 착용하는 골프화 입니다.(골프 샌들과는 반대) 겨울철 외에도 진흙이나 습기가 많은 코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수 기능이 뛰어나며 젖은 표면에서 견인력을 잘 발휘합니다.

골프화 종류 : 소재에 따른 분류(가죽/합성소재/방수)

주로 가죽소재의 골프화를 많이 사용하나 가격대나 라운드 환경에 따라 다른 소재의 골프화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1. 가죽 골프화

가죽은 골프화에 가장 많이 쓰이는 재료이며, 발에 딱 붙고 신축성이 많지 않아 발에 잘 맞춰 신으면 편안함과 동시에 발에 가해지는 압력도 잘 버텨줍니다.

통기성 및 방수성도 뛰어난 편 입니다.

 

박성현 프로 멋진 샷^^

 

2. 합성 소재 골프화

가죽 골프화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나, 전체적으로 소재가 얇은 편으로 내구성이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통기가 잘 안되는 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3. 방수 소재 골프화

보통 가죽 소재의 골프화는 방수 기능도 어느정도 갖고 있으나, 비가 오거나 겨울철의 환경에서 라운드를 위한 내수성과 두꺼운 외피를 적용한 방수 소재의 골프화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통기성을 위주로 본다면 고어텍스 재질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며, 방수를 주 목적으로 한다면 라이닝 소재의 외피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골프화 고르는 법

1. 골프화 사이즈 

골프화는 평소 신는 신발 사이즈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골프양말 때문입니다. 골프양말은 일반적인 양말보다 두껍기 때문에 신발도 그만큼 넉넉해야 발이 편안하답니다.

보통 18홀을 4시간에 걸쳐 플레이를 하는 골프는 발이 불편하면 안되기 때문에 편안함을 제일 우선에 두는것이 좋습니다.

 

퍼팅후 공 주시하는 박성현 프로^^

 

2. 골프화 소재

골프화에 있어서 소재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방수'여부 때문입니다.

굳이 비 오는 날 라운드 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골프장에 나가면 신발이 물에 닿을 일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새벽이슬 맞은 잔디 위에서 라운드를 하게 될 경우 새벽이슬로 인해 발이 젖지 않으려면 골프화를 선택할 때 방수 골프화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골프화 이외에도 캐디백 등 골프용품에서는 방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에 골프용품들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3. 골프화 스파이크

골프화에 스파이크는 꼭 필요한 것일까요? 아닐까요? 이에 대한 답은 개인의 취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도 종종 신지만 최근에는 스파이크와 스파이크리스의 장점을 섞은 하이브리드 골프화가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파이크가 없으면서도 접지율을 높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골프화가 스파이크/스파이크리스의 단점을 잘 보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이라고 보는 이유는 스파이크가 있는 골프화가 접지율은 높지만 불편함이 있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하이브리드 골프화가 편안하기는 하지만 큰 안정감은 느끼지 못한다고 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골프화는 '연습용 + 필드용' 이렇게 두켤레를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골프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연습용(스파이크리스 or 하이브리드)으로 골프화를 하나 구매하셔서 어느정도 실력이 올라오시면 필드용(스파이크 or 하이브리드)으로 추가 구매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브랜드는 '나이키, 아디다스, 미즈노, 풋조이, 에코' 골프화가 인기가 많습니다.

 

퍼팅 후 공이 홀컵에 들어갈것을 예상하는 듯한 박성현 선수^^

 

▶ 브랜드별 한줄 요약

  • 나이키 : 대중적인 브랜드로 8만원~15만원 범위 구매 가능. 천연가죽, 인조가족, 합성 소재 등 선택의 범위가 넓은편입니다.
  • 아디다스 : 나이키와 비슷합니다. 방수기능 외에도 접지력 향상, 유연성 제공, 마모 방지등의 기능 선택이 가능합니다.
  • 미즈노 : 특유의 디자인을 고수하며 시리즈로 나오는 모델이 있습니다. 천연가죽 및 인조가죽 소재로만 판매됩니다.
  • 풋조이 : 나이키,아디다스,미즈노 등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편입니다. 프로들이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 에코 : 풋조이와 비슷하나 가격대가 조금 더 나갑니다. 역시 프로들이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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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연과김뽀 2020.05.2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성현 선수의 자신감있는 모습과 신발을 저도 모르게 유심히 보게되는거 같아요 ㅎㅎ

런닝화 고르는법 소개

[꿀팁정보]/건강|2020. 5. 26. 05:39

 

런닝화 고르는 방법

 

런닝화 고르기-기본편1

런닝화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발 모양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족형은 대부분 선천적으로 결정되며, 인종에 따라 차이도 크게 발생되는 편입니다. 런닝화를 선택할 때  본인의 족형에 대해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족형 관련 고려해야 할 요소는 발바닥 안쪽의 오목한 아치부분, 발등의 높이, 발의 폭, 뒤꿈치의 크기에 맞는 런닝화를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발의 폭(발볼)의 경우 대부분의 동양인들이 서양인들에 비해 폭이 넓은 편이기 때문에 각 런닝화 브랜드별로 발 볼 사이즈를 확인해보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또한 다리와 발의 형태에 따라서 런닝화의 선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가만히 정자세로 섰을 때 발 끝이 살짝 벌어져 V자 형태를 그리는 것이 정상이나, 과도하게 벌어질 경우 대게 평발 또는, O자형 다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무릎과 허리에 집중되는 충격을 잡아주는 안정화 신발을 신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대로 11자로 걷거나 발의 앞꿈치가 모아진 경우에는 흔히 요족(아치가 평균보다 더 움푹 파인 형태)이거나 X자형 다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는 신발 밑창 전체의 충격을 완화해주고 유연성을 추구하는 쿠션화 신발이 적합합니다.

 

 

런닝화는 디자인과 가격에 초점을 맞추는 것 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신발을 골라야 하며, 밑창의 마모와 내구성을 결정하는 '아웃솔', 쿠셔닝과 아치를 받쳐주는 '미드솔', 뒤꿈치를 보호하며 통풍을 갖춘 '갑피' 이 3가지 기능이 내재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 신발은 가급적 오후에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에는 체액인 쏠려 발이 부을 수 있어, 오후에 직접 신어보고 고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런닝화 고르기-기본편2

1. 체중에 따른 신발 밑창 높이

  - 보통 런닝화의 미드솔이 쿠션 기능을 하게 되는데, 미드솔의 두께는 체중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보통 체중 70kg의 성인남성 기준으로 미드솔의 두께가 3cm 이상의 런넝화를 신는것이 좋습니다. 체중이 60kg 이하라고 하더라도 2.5cm 이상의 미드솔이 적용된 런닝화를 신는것이 안전합니다.

 

신발의 구조 및 명칭 (출처 : http://www.marathon.pe.kr/)

 

런닝을 할 때 평지에서 보통의 속도로 달린다 해도 자신의 몸무게에 약 3배에 가까운 충겨이 몸에 가해지게 됩니다.

 

발꿈치가 바닥에 닿는 순간 발목부터 무릎, 골반, 척추까지 충격이 전해지게 되며, 100kg 이상 체중이 나가는 사람이 2cm 수준의 초경량 미드솔이 들어간 런닝화를 신게 되면 약 300kg에 달하는 하중이 신체에 가해지게 되어 매우 부담을 주게 됩니다. 

 

이런 경우 발목과 무릎 등에 무리가 가게되어 통증을 유발하게되어 오히려 런닝이 건강을 헤칠 수 있습니다.

 

2. 힐슬립이 일어나지 않을 것

  - 런닝화의 끈을 매지 않은 상태에서 발을 넣은 후 발 뒤꿈치를 올려보았을 때 신발이 딸려오지 않아야 합니다.

이러한 동작 중 신발이 벗겨지려 한다면(힐슬립 발생) 힐컵이 발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3. 런닝화 사이즈 고르기

  - 런닝화는 딱맞게, 혹은 작게 신는것이 아닙니다. 이는 일반적인 신발에도 적용됩니다.

런닝화는 자신의 발 사이즈보다 살짝 크게(보통5~10mm) 신는 것이 좋습니다. 런닝화 착요시 두 발로 선 상태에서 발 끝에 약 10mm 정도 여유가 있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신어야 검지발가락부터 새끼발가락에 걸쳐 받는 압박감이 없이 발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4. 끈을 넣는 구멍의 간격

  - 런닝화 선택에 있어 발길이, 폭 이외에 발등의 높이도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합니다.

끈을 맸을 때 좌우의 구멍 간격이 2.5~4cm이면 문제 없지만 ,너무 넓거나 좁으면 달릴 때 러닝화 안에서 발이 움직이게 됩니다.

 

 

 

 

5. 복사뼈, 발톱이 닿는 주변부

  - 런닝화 착용시 복사뼈나 발톱이 닿지 않아야 합니다. 착화 후 가만히 있거나 산책하는 것이 아닌 런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발 전체적으로 불편한 감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 보너스 : 런닝화 교체 주기

 - 신발의 아웃솔이 마모되면 바꿔줍니다. 아깝다고 마모된 아웃솔을 방치한 채 사용하면 불균형이 발생되고, 이는 골반과 척추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패턴이 마모되어 평면이 된 경우 교체해야 합니다.

  - 보통 런닝화는 850km, 워킹용으로 사용시 1,000km 정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번 거리를 잴 수 없으니 위 두가지 사항을 참고로 교체 타이밍을 잡으시면 됩니다.

 

런닝화 고르기- 실전편(내전)

내전이란?

내전이란 신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일부이며 착지 시 충격 분산을 위해 발이 안쪽으로 기울어지는 현상입니다.

자신의 내전 유형을 이해하면 편안한 런닝화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외전이 있는 경우 충격으로 인한 부상 방지를 위해 풍부한 쿠셔닝이 필요합니다.
  • 중립인 경우 다양한 런닝화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 과내전이 있는 경우 지지대 또는 구조적으로 쿠셔닝된 런닝화가 필요합니다.

발이 지면에 닿으면 충격을 흡수하기 위하여 발이 안쪽으로 기울어지며, 발 아치가 체중의 약 3배 정도를 지탱합니다.

발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또는 부족하게 기울어지는 사람은 발의 충격 흡수 효과가 떨어져 뛰다가 부상을 당하기 쉽습니다.

 

 

 

1. 외전

  • 발이 지면과 접촉하는 방식 : 정상 내전 현상이 거의 또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발뒤꿈치의 바깥쪽이 지면에 닿으면서 종아리를 통해 많은 충격이 전달됨
  • 푸시 오프 (Push Off) : 발 바깥쪽의 작은 발가락에 압력이 가해짐
  • 부상: 족저근막염, 정강이 부목, 발목염좌
  • 발 유형 : 발 아치가 높음

 

외전 (출처 : 아식스)

 

외전유형 런닝화 선택법

쿠션 러닝화
외전(과외전이라고도 함)은 피로골절과 같이 충격으로 인한 부상을 입기 쉬우므로 쿠셔닝이 특히 뛰어난 중립형 러닝화를 선택해야 합니다.

  • 더 많은 충격 흡수를 위하여 미드솔의 쿠셔닝을 강화합니다.
  • 발이 바깥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상쇄하기 위해 러닝화 바깥쪽을 따라 쿠션을 부착합니다.
  • 발뒤꿈치에 쿠션을 부착합니다.
  • 유연한 신은 충격을 고르게 분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중립

  • 발이 지면과 접촉하는 방식 : 발이 발뒤꿈치 바깥쪽으로 착지한 다음 안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충격을 흡수하고 체중을 지탱함
  • 푸시 오프 (Push Off) : 발 앞쪽부터 고르게 분산됨
  • 부상 : 효과적 충격 흡수로 인해 부상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부상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음
  • 발 유형 : 보통 크기의 발 아치

 

중립 (출처 : 아식스)

 

중립유형 런닝화 선택법

중립형 러닝화
정상 패턴인 경우 다양한 러닝화를 착용하고 러닝할 수 있지만 쿠션과 지지를 제공하는 전문 중립 러닝화가 가장 적합합니다.

  • 중립 쿠셔닝화는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도와줍니다.
  • 초보자의 경우 근육의 힘을 기르면서 지지를 위한 쿠셔닝화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부 러너의 경우 지면과 더 많이 접촉하는 느낌을 주는 자연스러운 러닝화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3. 과내전

  • 발이 지면과 접촉하는 방식 : 발이 발뒤꿈치 안쪽으로 착지한 다음 안쪽으로 과도하게 기울어지면서 (내전이 이루어져) 발 볼이 아닌 안쪽 부분으로 무게가 전달됨
  • 푸시 오프 (Push Off) : 엄지발가락과 2번 발가락이 대부분 푸시 오프 동작을 함
  • 부상 : 경골 부목, 족저근막염, 건막류, 발뒤꿈치 통증
  • 발 유형 : 발 아치가 낮거나 평발임

 

과내전 (출처 : 아식스)

 

과내전 유형 런닝화 선택법

안정성 강화 러닝화
과내전의 경우 최대의 지지, 구조적 쿠셔닝, 안정성이 필요합니다.

  • 안정성 강화 러닝화는 러닝 시 충격을 더 효율적으로 분산하여 내전을 최소화합니다.
  • 미디얼 포스트로 지탱해 주며, 발뒤꿈치까지 추가로 지탱해 주기도 합니다.
  • 탄탄한 미드솔로 평발을 위한 아치형 지탱을 제공합니다.
  • 심각한 과내전의 경우 쿠셔닝이 뛰어난 운동조절화를 신는 것도 좋습니다.

 

 

 

꿀팁 : 자신의 내전 유형 확인하는 방법

1. 핑거 테스트

발바닥엔 아치가 있는데 이것이 높을수록 과외전일 확률이 높으며 낮을수록 과내전일확률이 높습니다.

테스트 방법은 바르게 선 뒤 손가락 3개를 발바닥아치 속으로 넣어봅니다.

 

내전 유형 확인(핑거테스트)

 

손가락이 안으로 쑥 다 들어간다면 아치가 높아 과외전일 확률이 높으며,

반정도들어가면 중립에서 살짝 과내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손가락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면 평발로서 심한 과내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2. 발바닥 찍기

종이를 바닥에 깔고 발바닥을 물에 적시거나 물감으로 칠하고 종이를 밟아 종이에 찍힌 발 모양을 확인합니다.

 

내전 유형 확인(발 모양)

 

왼쪽이 아치가 낮은 평발로서 과내전일 확률이 높으며 오른쪽은 아치가 높은요족으로 과외전일 확률이 높습니다.

 

3. 신발의 마모부위

 

내전 유형 확인(신발 마모부위)

 

마모부의로 족형을 찾는 방법은 뒤쪽 마모보단 앞쪽 마모부위로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일반적으로 뒷굽의 경우 바깥쪽 마모가 더 심하기 때문에, 신발의 앞굽의 마모 위치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앞쪽 마모가 안쪽이라면 중립이나 과내전이며 앞쪽 마모가 바깥쪽이라면 외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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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연과김뽀 2020.05.26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닝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한번씩 바꿔서 신는 운동화로 운동가면 불편한게 있고 또 너무 편한게 있듯이 각자의발에 맞는게 있는거 같아요!

    • BlogIcon Ameny 2020.05.2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날씨도 따뜻하니 야외활동 하기 딱이죠(그놈의 코로나만 아니라면 ㅜ)
      런닝화 잘못고르면 오히려 발건강이 안좋아질 수 있으니 발에 잘 맞는 런닝화를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