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5에 해당하는 글 2

오대산 등산코스 소개

[꿀팁정보]/등산|2020. 10. 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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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소개

오대산은 강원도 강릉시, 홍천군, 평창군에 걸쳐있는 산으로  1975년 1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326.348㎢입니다.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주봉으로 동대산(1,434m), 두로봉(1,422m), 상왕봉(1,491m), 호령봉(1,561m) 등 다섯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서 있고 동쪽으로 따로 떨어져나온 노인봉(1,338m) 아래로는 천하의 절경 소금강이 자리하고 있는 산 입니다.

또한, 서쪽에는 설경이 아름다운 계방산(1,577m)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대산국립공원은 우리나라 문수신앙의 성지이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오대산 사고가 있던 역사적 장소이자 백두대간의 중추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장소입니다.

오대산의 단풍 절정은 10월 중순경이며, 일시에 불타오르는 듯한 것이 일품이며 색상이 뚜렷하고 진한 점이 특징입니다.

월정사에서 상원사에 이르는 주계곡(9km)과 비로봉 산행은 오대산 최고의 단풍코이며, 상원사를 지나 왼쪽 계곡길로 들어서면 걷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이는 단풍이 매우 큰 볼거리 입니다.

오대산의 겨울 설경은 주봉인 비로봉에서 상왕봉을 잇는 능선의 싸리나무와 고사목 군락에 핀 눈꽃이 유명합니다.



오대산은 유서 깊은 명찰 월정사를 위시해 상원사, 적멸보궁, 등 불교문화 유적이 많이 있으며, 오대산국립공원의 월정사에는 팔각구층석탑 (국보 제48호)이 있고 진입로 2㎞ 구간에 전개된 아름드리 전나무 숲길은 매우 특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대산 등산코스1 : 비로봉 코스

오대산 비로봉 코스 : 1시간 40분 코스로 거리는 약 3.5km이며, 등산 난이도는 '중' 입니다.

 

오대산국립공원의 국민코스로 비로봉~상원사~적멸보궁~비로봉을 거치는 탐방코스(왕복 7km, 왕복소요시간: 3시간10분~3시간30분) 로써 지루하지 않고 적당한 거리의 등산코스 입니다.

 

등산코스 :  상원사 → 중대사 → 적멸보궁 → 비로봉

오대산 비로봉코스는 완만한 경사와 적당한 가파름이 있어 산행을 위해 오대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가장 선호하는 코스입니다.

 

비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경관뿐만 아니라 가는 중간에 위치한 천년고찰 상원사, 중대, 적멸보궁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왕복코스로 적당하며 반나절코스로 계획하기에 제격인 등산코스 입니다.

 

중대사까지의 탐방로는 경사가 완만하고 거리가 적당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기는 오대산국립공원의 베스트 등산코스 입니다.

 

탐방로 대부분이 흙길로 되어 있고 한 여름에도 나무가 많아 그늘을 통과하며 오를 수 있으며, 코스가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충분한 시간만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중대사에서 적멸보궁까지는 완만한 평지길이고 적멸보궁에서 비로봉까지는 계속 오르막길입니다.

특히, 비로봉정상 400m를 앞두고 계단으로 만들어진 탐방로는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천천히 쉬어가며 올라가는 방법을 추천드리며, 중간 중간 암반이 드러나 위험한 지역은 로프와 계단으로 안전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오대산 등산코스2 : 두로봉 코스

오대산 두로봉 코스 : 4시간 40분 코스로 거리는 약 10.0km이며, 등산 난이도는 '상' 입니다.

 

오대산국립공원에서 천혜의 원시림을 볼 수 있는 코스로, 진고개~동대산~두로봉~두로령을 거치는 등산코스 입니다.

오대산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등상코스 입니다.

 

등산코스 :  진고개 → 동대산 → 두로봉 → 두로령

 

두로봉코스는 아침 일찍 출발하여 하루 온종일 마음껏 산행을 즐길 수 있는 등산코스 입니다.

이용하는 탐방객이 적고 겨울에는 많은 눈이 내리기 때문에 혼자 산행을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탐방 코스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두로령에서 다시 상원사주차장까지 내려오는 시간까지 더하면 총 7시간 정도가 걸리는 등산코스 입니다.

 

진고개에서 동대산까지 탐방로는 완만한 오르막길입니다.

탐방로는 부드러운 흙과 풀로 덮여있어 발이 편합니다.

진고개에서 조금만 올라도 숲 터널이 보이는데 전 구간이 이렇게 아름드리 숲으로 되어 있는 구간입니다.

동대산에서 두로봉까지의 탐방로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꾸준히 반복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커다란 나무로 덮여있어 탐방로 자체가 좁은 구간이 많고 나무줄기가 탐방로까지 뻗어있는 곳도 있습니다. 일부 구간에서는 고개를 숙이는 정도의 불편이 있습니다.



동대산에서 두로봉 정상까지 능선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 조난사고에 대비하여 비상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동대산에서 차돌배기까지 헬기장은 2개가 있고, 차돌배기에서 신선목이까지 2개의 헬기장이 더 있습니다.

 

두로봉 정상에서 두로령까지는 내리막길로 40분이 소요되고 다시 두로령에서 상원사주차장까지는 역시 내리막길(마치 비포장도로와 같음)로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실제 두로봉코스를 완주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7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등산코스 입니다.

 

 

오대산 등산코스3 : 동대산 코스

오대산 동대산 코스 : 2시간 10분 코스로 거리는 약 4.4km이며, 등산 난이도는 '중' 입니다.

 

오대산에서 야생화를 많이 볼 수 있는 등산코스로, 진고개~동대산~동피골를 거치는 등산코스입니다.

등산코스 대부분이 비교적 완만한 경사의 탐방로로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는 코스입니다.

 

등산코스 :  진고개 → 동대산 → 동피골

오대산 등산코스 중 동대산코스는 봄에 오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대산 일대 주변이 파스텔 톤으로 물들고 여러 종의 야생화가 많이 피어납니다.

특히, 진고개에서 동대산까지 올라가는 탐방로 주변에는 5월이면 얼레지군락에 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 편도로 이동하는 것이라면 대중교통 수단이 없기 때문에, 사전에 이동 수단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피골주차장은 동피골 입구로부터 월정사 방향으로 약 500m 떨어진 자생식물관찰원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피골에서 시작한 산행은 동대산까지 오르막길로 이어집니다.

 

동대산과 동피골까지의 탐방로는 토질이 비옥하여 산림자원의 풍부하며 겨울철에는 강설량이 많은 구간입니다.

위험한 구간은 목재데크와 로프가 잘 설치되어 있어 안전하게 오를 수 있으며, 계속 오르막길이긴 하지만 그 거리가 길지 않고 험하지 않아서 천천히 자연을 즐기며 걷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대산정상까지 올랐다면 내려오는 길은 수월한 편입니다.

완만한 경사의 내리막길이며, 탐방로 대부분 구간이 역시 숲으로 덮여있고 흙길입니다.

산행의 종점인 진고개의 높이는 960m이기 때문에,(1,433m) 정상에서 진고개까지 실제 내려오는 높이는 473m정도입니다.

 

 

오대산 등산코스4 : 상왕봉 코스

오대산 상왕봉 코스 : 5시간 30분 코스로 거리는 약 14.1km이며, 등산 난이도는 '상' 입니다.

 

오대산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상원사~비로봉~상왕봉~두로령를 거치는 등산코스 입니다.

경사가 험한 코스는 아니지만, 거리가 14.1km로 꽤 긴 구간의 등산코스 입니다.

 

등산코스 :  상원사 → 비로봉 → 상왕봉 → 두로령 → 북대사 → 상원사

 

상왕봉코스는 오대산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상원사를 거쳐서 중대(사자암)과 적멸보궁, 그리고 북대사(미륵암)까지 다양한 사찰와 암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로봉 정상에서는 오대산국립공원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상왕봉까지 가는 길에는 300년 이상된 주목군락지가 있고 고산식물이 피어나 자연의 신비와 문화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등산코스 입니다.

 

상원사주차장에서 적멸보궁까지 상원사를 거쳐 올라가는 길과 상원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적멸보궁으로 올라가는 갈이 있습니다.

 

시간이 촉박한 사람에게는 상원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올라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적멸보궁까지의 탐방로는 경사가 완만하고 거리가 길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으며, 1시간30분 정도를 산행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적멸보궁까지 갔다 원점으로 내려오면 시간이 딱 맞게 됩니다.

 

비로봉에서 상왕봉까지 이어진 능선길은 완만한 경사로 거의 평지에 가깝습니다.

시야가 탁 트여 자연경관을 감상하기도 좋으며, 이 구간에는 헬기장이 있어 안전사고 발생 시 근처에 있는 헬기장을 잘 파악하여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상왕봉에서 두로령까지는 오르막과 내리막을 몇 차례 반복도비니다.

하지만, 그 높이의 차이가 크지 않고 탐방로가 풀과 흙으로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두로령 갈림길은 상왕봉, 두로봉, 북대사(상원사주차장)로 갈라지는 삼거리이며, 이 삼거리에서 두로봉방향으로 가면 두로령이 나오게 됩니다.

 

두로령에서 북대사까지는 20분 정도 소요되며 전구간이 내리막길로 되어있습니다.

과거 지방도에서 폐지된 탐방로로 예전에는 나무를 이송하기 위해 차량이 다닐 수 있었지만 지금은 걸어서만 가능한 구간입니다. 전구간이 마치 비포장도로를 걷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두로령에서 북대사까지 이어진 내리막길이 쭉 이어집니다.

마찬가지로 과거 임도였던 탐방로로 마치 비포장도로를 걷는다고 생각하면 되며, 산행의 시작지점인 상원사주차장까지 같은 길이 이어집니다.

이 구간은 겨울에 지형과 바람의 영향으로 눈이 많이 쌓이기 때문에 겨울산행장비를 잘 갖추고 산행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오대산 등산코스5 : 소금강 코스

오대산 소금강 코스 : 7시간 코스로 거리는 약 13.3km이며, 등산 난이도는 '상' 입니다.

 

오대산국립공원 최고의 비경 소금강 코스로, 진고개~노인봉~소금강(무릉계)을 거치는 등산코스 입니다.

탐방로의 길이가 길고 계곡을 따라 걷는 구간이 많으며, 특히 백운대~노인봉 구간은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가 많은 곳으로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 코스입니다.

 

등산코스 :  무릉계 → 십자소 → 연화담 → 식당암 → 구룡폭포 → 만물상 → 백운대 → 낙영폭포 → 노인봉 → 진고개

경관이 아름다워 명승지 1호로 등록되어 있는 소금강을 품고 있는 코스입니다.

노인봉에서 소금강(무릉계)까지 내려오는 코스는 전 구간이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가을이면 형형색색의 단풍을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싶다면 소금강코스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무릉계부터 구룡폭포 전에 있는 금강사까지의 길은 완만한 경사의 오르막길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금강사부터 구룡폭포까지 역시 완만하지만, 주의할 점은 낙석위험지구가 다소 존재하므로 탐방로뿐만 아니라 산 중턱과 정상까지 잘 확인하며 걸어야 합니다.

구룡폭포에서 만물상까지는 30분정도 소요되고 만물상에서 백운대까지는 600m가 떨어져있습니다.

이 구간은 목재데크와 철재교량이 다수 존재하는 오르막 길로 겨울철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백운대에서 노인봉까지 오르는 길은 5.2km로 소요시간은 약 3시간2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 구간은 암반이 굉장히 많고 미끄러워 난간, 로프 등 안전시설물이 밀집되어 있는 구간입니다.

 

특히, 습한 날(비온 다음 날 등) 산행을 할 때는 바닥이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의 등산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실제 오대산국립공원에서 일어나는 산악사고의 대부분은 이 구간에서 발생하고 있으니 철저한 안전대책(등산장비)을 강구하고 산행에 임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노인봉정상 바로 밑에는 노인봉 무인대피소가 있습니다.

무인대피소는 산행 중 불가피하게 하산할 수 없는 탐방객에게 제공되는 장소로 취사는 불가능합니다.

 

노인봉에서 진고개까지는 계속 내리막길입니다.

내리막길은 계단이 대부분이여 다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중간 중간 쉬었다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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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효능 부작용 정리

[꿀팁정보]/생활정보|2020. 10. 5.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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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효능 7가지 정리

은행은 은행나무에서 열리는 종자(씨앗)으로, 사과나 배와 같은 과실이 아닙니다. 매년 9월 ~ 10월에 열리는 황색 종자인 은행은 밖깥쪽 육질층(육질외종피, sarcotesta)과 딱딱한 중간 껍질(후벽내종피, sclerotesta), 그리고 그 안쪽의 얇은 껍질(내종피, endotesta)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로수로 많이 쓰이는 은행나무는 매년 가을이면 길에 떨어진 은행에서 나는 악취로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은행에서 나는 악취는은행의 바깥쪽 육질층인 육질외종피에서 나는 것으로 악취의 주된 원인은 '빌로볼'과 '은행산' 때문입니다.빌로볼과 은행산은 은행을 천적들로부터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것 입니다.

* 참고로, 육질외종피의 빌로볼 및 은행산은 점액 형태의 물질로 인체에 닿을 경우 염증을 일으키므로, 은행을 만질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은행은 딱딱한 중간 껍질인 후벽내종피 안에 있는 내종피 입니다. 껍질을 깐 은행을 구워먹거나, 찜 등에 넣기도 하고, 음식의 고명이나 약밥 등의 재료로 쓰는 등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약재이자 식품이기도 합니다.

은행 영양성분

은행은 오래전부터 한약재로 쓰일 정도로 우리 몸에 좋은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천식과 같은 기관지 질환의 개선이나 혈액순환을 돕는데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은행 효능 7가지

은행 효능 1 : 기관지 강화

은행에 들어있는 카토린 성분은 독감 바이러스가 기관지에 침투하는 것을 예방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은행은 기관지를 보호해주며, 기침을 멈추게 하고 가래를 제거해주는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은행 효능 2 : 항산화 작용

은행은 비타민 및 베타카로틴, 폴라보노이드 등의 각종 항산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은행은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 좋은 효과를 갖고 있으며, 특히, 은행이 갖고 있는 베타카로팀 함유량은 다른 견과류에 비해 많이 갖고 있어 항산화 작용에 더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은행 효능 3 : 염증과 통증 완화 효과

은행 효능 중 하나로 체내 염증을 줄여주고, 통증을 완화하는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반응으로 나타나게 되며, 이는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은행은 이러한 염증반응을 완화시켜주며, 줄어든 염증으로 통증 또한 완화하는 효과를 나타냅니다.특히, 천식이나 기관지염에 좋은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은행 효능 4 : 뇌 기능 향상

은행 효능으로 기억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 뇌와 관련된 기능의 향상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특히, 알츠하이머 등 뇌와 관련된 퇴행성 질환의 완화에도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은행 효능 5 : 콜레스테롤 저하

은행이 갖고 있는 징코플라톤, 플라보노이드,레시틴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혈관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청소하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동맥경화 및 동맥경화 등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은행 효능 6 : 활력 증진

은행에 함유된 비타민, 미네랄, 카로틴 등의 다양한 영양소는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거나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특히, 남성의 활력 증진에 매우 큰 효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은행 효능 7 : 뼈 건강 도움

은행이 갖고있는 레시틴, 엘고스테린 성분은 체내에서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더 튼튼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이이러한 은행은 골다공증 질환예방에 좋은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은행 부작용

은행은 청산배당체(아미그달린)을 갖고 있는데, 이 물질은 체내에서 효소에 의해 분해되면 시안화수소를 생성하여 청색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 시안화수소는 '청산' 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맹독의 일종인 청산가리 성분임을 뜻합니다.

은행 중독 (출처 : 뉴스1)

은행을 먹은뒤 나타나는 부작용은 이 청산배당체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며,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정신이 혼미해지며 현기증이 난다.
  • 구토 증상 및 경기를 일으킨다.
  • 눈동자가 풀어지거나 작아지며, 체온이 올라간다.
  • 얼굴빛이 변색되고 호흐빙 힘들어진다.
  • 배가 아프며, 설사가 나오기도 한다.
  • 말초신경 기능장애 및 마비증상이 드물게 나타나기도 한다.

 

 

은행을 먹은 뒤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은행 중독에 걸린 확률이 높기 때문에, 빨리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을 날로 먹을 경우 청산 중독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먹어야 하며, 성인은 하루 10개 이하, 어린이는 2~3개 정도의 은행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을 장기간에 걸쳐 섭취하는 것도 은행 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섭취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은행에 의한 중독은 비타민 B6을 투여함으로써,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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