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줄이는 방법 소개(코골이 원인 및 치료법)

[꿀팁정보]/건강|2021. 1. 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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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원인

코골이 원인은 수면 중 호흡을 할 때 공기가 드나드는 통로가 좁아지고, 입천장과 목젖 주변이 뗠리게 되면서 코를 골게 되는 것입니다.공기가 기도로 넘어가지 못하고 목 주변에서 겉돌면서 코고는 소리가 나게 되는 것이 코골이 소리의 원인입니다.

 

 

코골이는 혀, 코, 목젖 및 기도에 문제가 있거나 폐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 주로 나타나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 코골이 원인은 혀 때문입니다.

 

수면을 위해 눕게 되면 중력에 의해 혀가 기도쪽으로 밀리게 되면서 기도가 좁아져 코를 골게 되는데, 아시아인의 경우 서양인에 비해 혀의 무게중심이 뒤에 있어 혀로 인해 발생하는 코골이의 주된 이유가 됩니다. 

 

 

또한, 코골이는 코에 비염 및 만성축농증, 비중격만곡증(콧구멍을 나누는 비중격이 휘어진 것)과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나 유전적인 요인으로 목젖이 뒤로 처진 사람에게서 나타납니다.

 

 

코골이 자가진단법

코골이는 본인이 자각하기 어려운 질병이며, 주로 주변 사람들에게 코골이로 인한 고통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코골이 자가진단을 해볼 수 있습니다.

 

  • 평소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코를 곤다는 얘기를 듣는다.
  • 입을 벌리고 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밤에 자다가 목이 마르거나 소변이 마려워 잠을 깬 적이 있다.
  • 수면 중에 호흡이 가끔 멈춘다는(수면무호흡증)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개운하지 않다.
  •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울 때가 있다.
  • 자고 일어나면 입술과 입 안이 말라있다.
  • 가족 중에 코를 고는 사람이 있다.
  • 낮에 심하게 졸릴 때가 자주 있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거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코골이와 관련된 말을 자주 듣는다면 코골이와 관련한 수면장애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 치료법

코골이 치료법은 '수술적 치료법',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법은  코골이 환자의 약 15%정도만 필요하며, 코골이 수술의 경우 코골이의 원인이 되는 처진 목젖 분위를 떼어네거나, 팽팽하게 탄력이 생길 수 있도록 만드는 수술 기법입니다.

 

또한, 목젖 부근이 아닌 비염, 만성 축농증 등이 코골이의 원인이 된다면, 이를 치료하는 형태로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코골이가 심한 약 15%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 또는, 코골이를 줄이는 습관을 통해 코골이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 줄이는 습관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의미이며, 완벽한 치료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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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의 비수술적 치료법에서 대표적인 것은, 양압기(CPAP)를 사용하는 것으로, 수면을 할 때 양압기를 마스크처럼 착용하면 인위적으로 공기를 공급해 기도를 확보하여, 체내 산소 포화도를 정상 수즌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마우스피스를 사용하여 아래턱을 강제로 잡아당겨 기도쪽으로 밀려난 혀를 잡아주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마우스피스의 경우 양압기보단 사용이 간편하지만, 장기간 사용할 경우 턱관절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코골이 줄이는 방법 7가지

코골이는 수면 중 호흡을 위한 에너지를 지나치게 많이 쓰게 되며, 수면 무호흡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 질환입니다.

 

심한 코골이로 수면 무호흡증까지 연계된다면 심장마비, 우울증 및 당뇨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수면 중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을 통해 건강한 수면을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코골이 줄이는 방법 7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적절한 수면자세로 코골이 줄이는 방법

 

수면을 할 때 바닥에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잔다면, 목에 압박이 많이 가해져 코골이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바닥에 똑바로 눕기보다는, 누웠을 때 상체가 약 15도 정도 높아질 수 있는 자세로 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옆으로 누워 자게 되면 혀가 중력을 받아 목젖 주위를 막는 것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수면을 취하는 것이 코골이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2. 체중 감량

 

과체중이 될 경우 목 주변의 지방 조직이 기도를 압박하게 되어 목의 공간이 줄어들게 되어 코골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비만 환자들은 코골이 증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코골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3. 목의 위치를 조절해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

 

잠을 잘 때 목을 편안하게 지지해줄 경우 코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잘 때 베개를 잘못 베게되면 머리쪽에서 내려오는 관을 막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코를 심하게 골 수 있습니다.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으로 목을 편안하게 지지해줄 수 있는 베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코 세척하기

 

숨을쉬는 코의 관로를 넓히는 것도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비강세척은 식염수로 코를 씻어내는 방법으로, 생리식염수가 담긴 주사기를 한쪽 코에 분사하며, 다른쪽 코로 나오게 하면 됩니다.

 

비강세척시 몸을 45도 정도 앞으로 기울이고 숨을 참거나 입을 벌려 '아~' 소리를 내며 비강세쳑용 생리식염수를 분사해 주면 됩니다.

 

비강세척이 어렵게 느껴지면 잠자기 전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면 비강세척 효과를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염증 줄이기(비염이 있을 경우)

 

비염이 있을 경우 비강과 목으로 넘어가는 통로가 좁아져 코골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원 진료를 통해 비염 치료를 하거나, 땀을 내어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외선 사우나기를 사용하는 것도 코골이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6.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의 제거

 

잠자리의 베개나 이불, 침대 시트 등을 자주 교체해주는 것은 수면 건강을 위한 지름길 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침구류의 경우 진드기가 있을 수 있으며, 강아지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침실을 사용할 경우 이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증상 중 체내 피부 점막이 부어오르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코골이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알레르기 발생 요인을 제거해 주는 것이 코골이 줄이는 방법입니다.

 

 

7. 잠자기 전 음주 금지

 

잠자기 전에 음주를 하게 되면 코골이가 더 심해지 수 있습니다.

 

음주를 하게 되면 기도를 열어주는 근육을 이완시키게 되면서 기도가 좁아지게 되고, 코를 골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음주는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가급적 잠자기 전에는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코골이 줄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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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회복 보충제 (근육량 늘리기)

[꿀팁정보]/건강|2021. 1. 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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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을 늘리기 위한 방법

운동을 하는 많은 이유중 대부분 사람들이 '근육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근육은 근력을 증가시킴과 동시에 체력을 키워주기 대문에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근육을 키우는 것은 활력있는 생활을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세가지가 필요합니다.

  • 연소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것
  • 분해하는 것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할 것
  • 근육량을 늘려줄 수 있는 운동을 할 것

 

위와같은 방법으로 세가지를 병행하면 근육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여기에 헬스 보충제를 섭취하면서 운동을 하게 된다면 조금 더 근육량을 빨리 늘리는데 도움을 줍니다.근육량이 늘리는 것은 근육 조직이 상처가 났다가 다시 회복하면서 근육이 커지게 되는데, 이 때 근육 회복을 돕는 보충제를 섭취할 때 근육이 빠르게 회복하게 되면서 근육량을 빠르게 늘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근육을 늘리기 위한 근육 회복 보충제

근육량을 빠르게 늘리는데 도움을 주는 근육 회복 보충제 및 헬스 보충제를 소개합니다.

보충제는 아래 소개되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1. BCAA(Branched chain amino acid, 곁가지 아미노산)

BCAA는 9가지의 필수 아미노산 중 '루신, 이소루신, 발린'을 뜻합니다.

BCAA는 근육과 지방조직에서 대사가 이루어지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심한 운동이나 저항운동 후에 BCAA를 보충하게 되면 근육의 손상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고, 근육 조직의 소재로 사용되어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참고로, BCAA의 한 종류인 루신은 유청 단백질(우유에서 치즈를 만들 때 우유가 응고된 부분을 제외한 수용성 부분)에 많이 들어있으며, 소화가 빠르고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근육의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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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크레아틴(Creatine)

크레아틴은 우리몸의 근육 조직 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물질이며, 근육 및 다른 조직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체내 크레아틴 수치의 증가는 근육 세포와 운동 능력에 영향을 주며, 근육 증가에 도움을 줍니다.크레아틴을 보충제로 섭취하게 될 경우 근육의 크레아틴 함량이 늘어나면 고강도 운동을 더 잘 수행하게 되고, IGF-1과 같은 근육 성장과 관련된 호르몬의 수치도 증가시키게 됩니다.또한, 크레아틴은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보충제로 안정성도 높으며, 근육의 단백질 분해(근손실)를 줄여주는데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단백질 보충제(Whey Protein)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단백질보다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먹는 음식물에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단백질을 서뷔할 수 있지만,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 보충제를 통해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추가적인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순근육 증가와 운동능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운동 전후에 섭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단백질 외에도 미네랄과 여러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으며 섭취가 쉽고 체내 흡수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웨이 프로틴의 경우에는 콩, 계란, 카제인염 단백질의 복합 성분으로 순수 유제품에서 오게되는 여러 신체 거부반응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4. 글루타민(glutamine)

글루타민은 근력의 한계를 개선하고, 인내력을 증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고강도 운동시 근육 조직이 손상을 지연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근육의 생성과근육의 한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체내 지방을 추가적으로 분해하는데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글루타민은 근육 조직과 면역 체계의 회복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신체의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5. 칼륨(Kalium)

칼륨은 에너지 보충 및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근육의 기능을 향상시키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륨은 근육 경련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근육의 회복속도를 높여줍니다.

빈 속에 칼륨이 포함된 보충제를 먹게 될 경우 배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음식과 같이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칼륨은 보통 성인기준 남성의 경우 270~400mg, 여성은 280~300mg 이 권장 섭취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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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저림 원인과 증상, 치료법은?

[꿀팁정보]/건강|2020. 12. 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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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저림 원인은?

손이나 발에 저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보통 '혈액순환' 문제로 보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또한, 혈액순환 외에도 뇌졸중(중풍)의 초기 증상으로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의학상식이며 혈액순환장애에 의해 손발 저림이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손발저림은 기본적으로 신경에 이상이 있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발 저림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크게 신경이 눌리는 압박 신경증, 당뇨, 갑상선 기능저하증, 만성신부전 등으로 인한 신경병증이 생기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압박 신경증이 있는 경우는 눌리는 신경의 종류 및 눌리는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달리 나타나게 되며,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이학적 검사 및 신경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손발 저림은 대부분 말초신경의 이상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손만 저릴 수도 있고 발 혹은 발과 손이 동시에 저릴 수도 있으며, 각 저림 증상 및 부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게 욉니다.

손 저림의 경우 국소적인 말초신경병 때문에 발생하는 손목굴증후군이 대표적이며, 손발이 모두 저린 경우에는 다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원인을 찾는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손발 저림 증상에 따른 원인

1. 발 저림이 시작된 뒤 손저림이 시작된다면 말초신경병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끝부터 저리기 시작하여 몸통 쪽으로 서서히 진행한 다면  말초신경병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발 저림은 발모까지 저림 증상이 올라온 후에 손끝이 저리기 시작합니다.

이 경우 손목굴증후군과는 달리 다른 병의 2차적인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인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가장 흔하지만 다른 원인을 감별하기 위하여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2. 손목굴증후군으로 인한 손 저림 발생

손목굴증후군(또는, 수근관증후군)은 손목은 손바닥 쪽으로 보면 손목뼈가 있고 그 위로  인대가 지나가며, 손목뼈와 그 위를 덮고 있는 인대 사이의 공간이 손목굴(터널)입니다.

이 손목굴 안은 해부학적으로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 중 손바닥과 손가락의 감각을 담당하는 말초신경(정중신경)이 지나가게 됩니다.

손목굴증후군은 손의 근육과 감각을 담당하는 정중신경이 손목굴(수근관)을 지날 때 압박을 받아 생기는 질환입니다.

신경에 압박이 가해질 때 경우 손, 손목, 팔뚝이 아프고 저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손목굴증후군은 과도하게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나, 40세와 60세 사이의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며,  보통 양손을 모두 침범합니다.

또한,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이외에도 임신, 외상, 류마티스성 및 골관절염이 있을 때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3. 손가락 통증과 무감각 증상이 나타나는 손-팔 증후군

손팔 증후군은 일명 ‘진동 백색손가락’으로 알려져 있는 질병으로, 기계의 강력한 진동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신체 부위에 통증과 무감각을 유발합니다.

손과 팔에 전체적으로 나타나며, 특히, 손가락에 가장 흔히 증상을 보입니다.

손 팔 증후군의 원인은 기계사용으로 진동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그 부위에 국한된 소혈관의 수축이 나타나고, 신경 손상이 유발되는 것입니다.

또한, 흡연을 하거나 추위에 노출되면 소혈관 수축이 일어나 증상이 생기거나 악화시킵니다.

주로, 전기톱이나 드릴 등의 기계진동에 노출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납니다.

 

 

손발 저림 치료법

1. 손 저림은 주로 손목굴증후군으로 인한 저림이 나타나며, 아래와 같이 진단 및 치료를 진행합니다.

 1) 손 저림 원인 진단

신경전도검사 및 근 전도 검사로 진단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혈액이나 소변검사 등으로 원인질환을 규명합니다.

경우에 따라 영상검사(MRI 혹은 CT)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2) 손 저림 치료법

 -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법이 있으며, 선 저림의 증상과 심각 정도를 판단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적용합니다.

 

※ 손목굴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고 관련하여 주요 증상 및 원인과 치료방법 등에 대해 본 블로그의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증상과 치료법 소개

손목 터널 증후군이란? 일명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병명의 정식 명칭은 '손목 수근관 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으로 근골격계 질환에 해당됩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은 팔의 압박성 말

ameny.tistory.com

 

2. 발 저림의 경우는 다른 질병(당뇨병 등)과의 합병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기 많기 때문에, 원인으로 작용하는 질병을 치료하면 발 저림 증상도 같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 발이 저릴 때 뇌졸중과 혈액순환 장애의 구별

1. 손발 저림이 나타날 때 뇌졸중과는 아래와 같은 차이가 납니다.

  • 뇌졸중은 주로 몸의 한쪽에서만 발생합니다.
  • 뇌졸중으로 인한 손발저림은 손바닥과 손등 양쪽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 뇌졸중은 갑자기 발생하며, 말초신경병증에 의한 손발 저림은 서서히 발생합니다.
  • 뇌졸중에 의한 손, 발저림은 뇌졸중 발병 시보다는 뇌 특정 부위의 손상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뇌졸중에서는 손저림 단독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며 언어장애나 반신 마비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2.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손발저림과 말초신경병증으로 인한 손발저림은 아래와 같은 차이가 납니다.

 

  • 손 특히 손가락 끝이 찹니다.
  • 찬물에 손을 넣으면 손끝이 하얗게 됩니다.
  • 팔목 부위 맥박이 약해집니다.
  • 말초 혈액순환 장애는 저림보다는 통증이 흔한 증상입니다.

 

참고로, 최근 많이 나오는 ” 혈액 순환 개선제”는 손발저림을 완화할 수 있는 약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손발 저림의 원이니 결코 혈액 순환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어려우며,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손발저림이 증세로 나타날 정도로 혈액순환이 안되려면, 동맥이 거의 막혀 손발이 국소적으로 창백해지거나 맥박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담배를 오래 핀 사람들에게 생길 수 있는 버거씨병이나 혈전증 등이 이런 경우이나 실제로는 매우 드뭅니다.

따라서, 손발 저림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여 혈액 순환 개선제를 오남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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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붓고 아플때(붓는 원인과 치료법은?)

[꿀팁정보]/건강|2020. 12. 2.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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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붓는 이유

잇몸이 붓고 양치할 때 피가 나는 경우에는 그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치료를 해주는 것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한해 치주염 및 치주질환으로 인해 치과를 찾은 사람이 한해 1,60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다빈도질병 통계

 

치과 치료는 통증이 느껴질 때 내원하게 되면 이미 질환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치료에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며, 무엇보다 환자가 치주 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평소에 주기적이 관리가 필요합니다.

 

잇몸이 붓는 이유는 아래와 같이 다섯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면역력 저하로 인해 잇몸이 부어오르는 경우

 

겨울철 낮아진 기온과 더불어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여러 질병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평소 잇몸 질환을 갖고 있었다면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수면 부족은 신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어 숙면을 취하지 못할 때 잇몸이 붓기도 하며, 잇몸과 관련된 질환이 빠르게 진행되기도 합니다.

 

 

2. 사랑니로 인해 잇몸이 부어오르는 경우

 

사랑니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않고 비스듬하게 올라오거나, 칫솔질을 잘 하지 못해 음식물이 끼어있을 때 잇몸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잇몸 염증이 발생하면 잇몸이 부어올라 통증을 느끼며, 정도에 따라 피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사랑니까지 양치를 잘 해주지 못하면 충치가 생길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3. 치주질환으로 인해 잇몸이 부어오르는 경우

 

치주질환은 치태가 딱딱하게 굳어 치석으로 변하면서 치아와 잇몸사이에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치태는 음식 찌꺼기와 세균이 결합하여 치아에 붙어 생기는 물질입니다.

치태는 보통 플라크로 불리며, 투명한 막 형태를 갖고있습니다. 치태와 치석을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통해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임신이나 월경으로 인해 잇몸이 부어오르는 경우

 

임신을 하게 되어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치은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치은염으로 인해 잇몸이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이를 임신성 치은염이라고 부르며 적은 양의 치태와 치석으로도 부종이나 출혈이 나타나게 됩니다.

임신성 치은염은 보통 임신 2~3개월 즈음에 치은염이 시작되어 임신 8개월 정도까지 악화되다 점점 증상이 완화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여성 중 월경 시작 3~4일 전에 잇몸이 붓고 통증과 함께 출혈을 보이기도 합니다.

월경 기간에도 치은염이 나타날 수 있으며, 부어오르는 증상은 월경 직전에 나타나 월경이 시작되면 없어지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5. 경구피임약 복용시 잇몸이 부어오르는 경우

 

피임약 복용시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의 양이 증가되어 임신성 치은염과 같이 잇몸이 붓고 통증을 느끼며, 때에 따라 출혈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잇몸이 붓고 아플때 치료법

잇몸이 붓고 아플때 아래  다섯가지 방법을 통해 치료 및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1. 잇몸 마사지

 

잇몸마사지는 잇몸 조직을 건강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잇몸 마사지는 양치후 깨끗하게 씻은 손을 사용해 합니다.

검지를 잇몸에 대고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10회 정도 입안 깊숙한 곳부터 앞쪽까지 꼼꼼하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잇몸 마사지를 할 때 주의사항으로는 너무 세게 문질러 상처를 유발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굵은 소금 등을 사용해 문지르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이미 잇몸 질환을 갖고있는 사람의 경우 손가락보다는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을 사용할 때는 잇몸과 치아 사이의 경계부위에 칫솔모를 비스듬하게 대고 가볍게 진동을 주면 됩니다.

 

2. 소금물로 가글하기

 

소금물은 구강 내부의 오염물질을 제거해주는 소독 역할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치아와 잇몸 외에도 목 입구까지 구강 전체적으로 가글을 해주면 잇몸 이 붓고 아플 때 증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소금물로 가글하는 방법은 따뜻한 물 한컵에 조미가 되지 않은 소금 1 티스푼을 타서 입을 헹궈주시면 됩니다.

 

 

3. 온 찜질팩 / 냉 찜질팩 하기

 

온찜질팩은 통증을 완화시켜줄 수 있으며, 냉찜질팩은 붓기를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뜻한 물을 수건에 적신 뒤 입 주변에 대고 있거나, 적신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 살짝 식힌 뒤 사용하면 됩니다.

냉찜질은 아이스팩이나 얼음을 손수건이나 비닐봉투로 감싼 뒤 입 주변을 찜질해 주면 됩니다.

 

4. 칫솔 교체하기

 

칫솔을 보통 3개월 정도 수명을 갖고 있으며, 2~3개월 주기로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모가 2~4주 정도만에 닳아버리거나 모양에 변형이 온다면 칫솔질을 너무 세게한 것이며, 6개월 이상 사용했는데도 칫솔모가 그대로라면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입니다.

칫솔질을 치태가 잘 끼는 잇몸과 치아의 경계부위를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며, 잇몸이 자주 붓는 사람은 조금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치실 사용하기

 

치실은 이와 이 사이에 끼어있는 치태를 제거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치아 사이에 벌어진 틈에 끼어있는 음식물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이로 인해 잇몸이 붓게되고 충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 사이에 있는 음식물 제거 외에도, 이와 잇몸의 경계면까지 치실을 집어넣어 사이에 낀 치태를 제거하는 것이 올바른 치실 사용 방법입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물을 자주마셔 구강내 점막과 잇몸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도 중요하며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침샘의 기능이 떨어져 입안에 메마르게 되고, 침이 적게 분비되어 항균작용이 줄어들게 되고, 이는 세균의 번식으로 연결되어 잇몸이 붓기도 합니다.

또한, 비타민과 칼슘 등이 풍부한 녹색 채소를 많이 드시는 것도 구강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위와 같이 잇몸이 붓고 아플때 여러 방법을 사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치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치아와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잇몸 검강지수 체크리스트

 

  • 이를 닦을 때 잇몸에서 피가 나온다(10점)
  • 이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낀다(6점)
  • 치아에 치석이 있는 것 같다(10점)
  • 입냄새가 안좋다(8점)
  • 잇몸에 통증을 가끔 느낀다(8점)
  • 이가 시린적이 있다(7점)
  • 이가 조금씩 흔들리는 곳이 있다(10점)
  • 잇몸이 자주 붓는다(10점)
  • 부모님 중에 틀니를 하신 분이 있다(8점)
  • 피곤하면 이가 들뜬다(8점)
  • 당뇨병으로 치료중이거나 치료한 적이 있다(10점)
  •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다(5점)

 

 

* 결과는 점수가 낮을수록 건강한 것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잇몸 건강이 안좋은 것입니다.

0~25점 : 건강한 편

26~50점 : 적극적 관리 필요

51~75점 : 적극적 치료 필요

76~100점 : 중증의 치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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